jboard

목회자칼럼

  신원섭 [ E-mail ]
  창30;1-13 라헬의 실수 171022
  

서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보면 그 사람의 신앙의 수준을 알 수 있다

라헬은 불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기보다는 언니를 시기하고 주변 사람들을 이용하고, 협박한다. 화낼 시간이 있으면 기도하라.

남편을 위협한다: 이게 남편을 위협해서 해결될 일인가?

위협: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내가 죽겠노라(1) ‘죽겠노라’(무트)’는 완료형 3인칭 여성형으로서 직역하면 그녀는 이미 죽었다이다. 이는 자식을 낳지 못한 여자는 죽은 것과 다름 없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돈을 더 많이 벌어와라는 말 = “도둑질 해서라도와 같은 말이다.

#남편의 반응: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2) 그걸 알았으면?

따질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해야지 왜 나에게 성질 부리느냐?”이런 느낌,

신앙의 표현이 아니다. 기도를 제안하는 말이 아니다.

#인간적인 수단을 얼마나 의지하는가?“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3).

#하갈과 이스마엘의 사례를 생각해야지.역사를 통해 배워라.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유익

투기에서 비롯된 라헬의 이러한 제안은 야곱으로 하여금 첩을 취하는 잘못을 범하게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라헬은 남편 야곱의 신앙을 퇴보케 하는 여성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인간의 투기는 자신의 신앙에 큰 손상을 입힐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주위 사람들에게도 치명적인 피해를 준다.

하와, 욥의 아내, 이세벨, 삽비라 등 

몸종을 수단으로 삼았다: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4)

사람을 수단으로 이용: 이삭의 기도(25:21) 이냐? 사라의 반칙(16:2)이냐?

전례가 있으면 다 허용되나?

악한 수단을 통해서라도 아들만 낳으면 된다는 가치관=야곱이 형에게 장자권 탈취 

하나님을 오해: 6)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무엇이 억울하다고? 남편을 독차지 했으면서

라헬이 고백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 상황을 판단해 보시고 자기의 진실함을 많은 사람 앞에 드러내 보이셨다는 말이다. , 수치받지 않아야 할 자가 수치 받고 있는 것을 발견하시고 즉시 행동하셔서 자기의 참된 모습을 대신 사람들 앞에 입증해 주셨다는 것이다. 언뜻 보기에 이는 굉장한 신앙고백인 것 같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과 역사를 마구잡이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은 시험하지 않으신다(1:13)

8)라헬: 언니와 크게 경쟁한 것을 자랑삼아 이름을 지음: (억울함을 푸심), 납달리(경쟁함)

9)레아도 실바에게서: (복됨), 아셀(기쁨) //레아: 잇사갈(), 스불론(거함)

 

라헬이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12지파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레아가 61, 나머지 자녀는 라헬의 몫이었을 것이다. 그러면 이복형제간의 갈등은 최소화 되고, 요셉이 종으로 팔려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요셉이 어떻게 애굽 총리가 되나?국비유학생으로 가서 공무원시험 보면 된다.

모든 일이 잘 풀릴 때에만 하나님의 역사를 인정한다면그런 사람은 고난 속에서 자기 백성을 연단하시는 하나님은 결코 깨닫지도 배우지도 못할 것이다.

[인쇄하기] 2017-10-31 21:27:24


     
  


관리자로그인~~ 전체 298개 - 현재 1/30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301 신원섭 2018-04-23 16224
300 신원섭 2017-12-23 1098
299 신원섭 2017-12-23 1090
298 신원섭 2017-12-23 1070
297 신원섭 2017-12-23 696
296 신원섭 2017-12-23 813
295 신원섭 2017-12-23 727
신원섭 2017-10-31 872
293 신원섭 2017-10-31 885
292 신원섭 2017-10-31 852
  1 [2] [3] [4] [5] [6] [7]